평일 하루 휴가 내서,
애기들 등원, 등교 시키고 엄마랑 데이트 해 준 따님.
정말 오랜만에 둘이 노는 날.
벚꽃 구경은 덤.





벚꽃이 해 잘 드는 곳에만 조금 피었지만, 그것도 너무 좋아 구경.
아마 일주일이면 활짝 필것 같다.
점심은 처음 가 보는 식당인데,
아주 맛있게 요리를 했다.
관광객이 많은 집인가 싶었지만
현지인 맛집이었다.
직원들도 모두 친절...인상이 좋았다.
점심에 맥주 한잔씩 하고, 이런저런
이야기.
그리고 쇼핑하며 수다 삼매경 하다
집으로.
오랜만에 따님과 데이트 참 좋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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