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들꽃, 바람, 물/anna 의 일상 이야기

따님과 데이트

by 안나 스웨덴 2026. 4. 19.

평일 하루 휴가 내서,
애기들 등원, 등교 시키고 엄마랑 데이트 해 준 따님.
정말 오랜만에 둘이 노는 날.
벚꽃 구경은 덤.



벚꽃이 해 잘 드는 곳에만 조금 피었지만, 그것도 너무 좋아 구경.
아마 일주일이면 활짝 필것 같다.

점심은 처음 가 보는 식당인데,
아주 맛있게 요리를 했다.
관광객이 많은 집인가 싶었지만
현지인 맛집이었다.
직원들도 모두 친절...인상이 좋았다.
점심에 맥주 한잔씩 하고, 이런저런
이야기.
그리고 쇼핑하며 수다 삼매경 하다
집으로.
오랜만에 따님과 데이트 참 좋았다.



'들꽃, 바람, 물 > anna 의 일상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봄 벚꽃 구경  (0) 2026.04.26
봄 도착  (6) 2026.04.22
2026년 시작  (0) 2026.01.06
생일 밥상  (0) 2025.12.16
2025 율보드 크리스마스 테이블  (0) 2025.12.09